[JIN &오오사와]진센세를 기다리며... by seahorses


사진은 일본에서 건너오신 P님께서 링크해 주신 <여성자신>11월호 사진.ㅠㅜㅠ 사랑스러운 진선생님.나날이 귀여워지시는 거임.ㅠㅜ 진 5화 방영은 드디어 내일로! 운명의 내일...오늘 요미우리가 니혼햄을 이겨주지 못하면 망할 야구 재팬시리즈는 7차전까지 가게 되므로 미칠듯한 기분이다 -_-;; 이런 건 꼭 끝판까지 가던데 제발...요미우리님하 좀 이겨주면 좋겠다능; 최종전 7차전을 하게되면 이건 완전히 <진>이랑 시간 겹칠게 뻔하고 <진>은 그대로 지옥행 급행열차; 안그래도 아사히우라도 있는 마당에;; 매주 시청률 걱정 하기도 지겨운데 이젠 좀 편히 놓아줄까..*_* 사실 이번주부터 시작한 일이 바빠져서 5화부터는 방영 다음날 시청이 어려워질 것 같아서 우울함도 겹쳐있는 상태.ㅠㅜ 사랑이 가득 담긴 리뷰도 이번주부턴 제깍제깍 못쓸 것 같다.ㅠㅜ 밥벌이의 가혹함이란;; 4화까진 정말 제대로 덕후질하며 즐겨왔는데 +_+; 아쉬움을 가득 담고 오늘은 니챤 스렛드 '이런 JIN은 싫다' 에서 건져온 잔잔하게 웃긴 코멘트 몇 개 즐겨보기로 한다.

1.야마삐가 닥터헬기를 타고 같이 타임슬립.
2.키이치군이 에나리 카즈키.
3.풋콩이 중국산.
4.주제가가 히로세 코미.
5.100년후로 타임슬립해 아무것도 할 수없는 진선생.
6.타케다 테츠야의 연기가 점차 긴파치 선생이 된다.
7.츠지기리의 범인이 야마다 다카유키.
8.영화화를 검토하는 진.
9.츠바키 샴푸광고에 출연하는 오가타 선생.
10.오가타 선생이 죽을때 대사 '나는 죽지않습니다!'
11.콜레라 퇴치에 실패한 진선생님 악마재판에 넘겨진다.
12.사키가 건어물녀
13.흑미초밥집이 세븐 일레븐이 된다.
14.진과 료마가 한정유닛으로 CD데뷔
15.'신은 감당할만큼의 시련만 주신다'가 에도의 유행어 대상에.
16.진이 와타베 아츠로.
17.현대에 돌아오자 약혼자가 시바사키 코우가 되어있는데도 전혀 눈치못채는 진.
18.진이 노벨의학상 수상.
19.현대로 돌아갈 수단을 발견하고 기쁜 마음에 다시 한번 사진을 보니
   히사모토 마사미가 웃고있는 것을 보고 에도에 남기로 하는 진.
20.쿄타로의 제의로 어쩔 수 없는 야구를 하는 진 멤버들. 사부리는 오늘도 보결.
21.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
22.진이 현대로 돌아와 사카모토 료카의 위키패디아를 보면 분큐2년에
    콜레라가 유행할때 똥을 퍼나른 것이 료마 최대의 공적으로 되어있다.
23.사카모토 료마에게 싸인받는 진.
24. 진 "나는 미래에서 온 사람입니다." 사키 " 그래서 어쩌라고?"
25. 사키가 진에게 "사쿠짱"이라고 부른다. 히라이 켄의 노래가 흐른다.
26. 노카제를 츠지기리하려는 사키.
27. 오가타 사망 후 학장자리를 놓고 다투다 하얀거탑이 되어버리는 진.
28. 다시 처음으로 돌아온다. TBS의 특기.

(사실 몇가지는 배우들 특성이나 대표작은 알면 진정 빵 터질 수 있는 유머;; 개인적으로 다케다 테츠야씨 네타에 빵빵 터졌다;;ㅋㅋ 나는 죽지 않습니다;츠바키;;긴파치;;ㅋㅋㅋ <료마전>에서 똥푸는 후쿠야마 마사하루 같은 것도 있었음.ㅋㅋ)


늠름한 진센세.캐절어들게 멋있으시누나.ㅠ 요새 센세의 옛 작품들을 다시 한번 쭉 돌려보고 있었는데 정말 1999년과 2004년의 미모 대폭발 폭풍눙물....시절 *_* 새삼 한번 더 쓰러졌음.ㅋㅋㅋ 연초에만 해도 블로그에 오오사와씨로 검색해서 들어오신 분들의 통계는 안습에 가까웠는데 드라마 시작후로는 압도적으로 오오사와씨를 검색하여 오시는 분들의 수가 많아져서 하악하악.기쁘다.ㅋㅋㅋ 오늘은 딱히 포스팅 내용도 진센세 찬양밖에 없으니 예전부터 찔끔찔끔 모아놓은 오오사와씨 코멘트집 2탄을 몇가지 올려봄;ㅋ


[옛날 팬클럽 회보에서 -언제적인지는 기억이 안남;]
"해외, 예를 들어 미국 등에 가면 매일 영화관에 틀어박혀 있습니다.7일 머문다고 하면, 반드시 7번은 갑니다. 그리고 느끼는 것은 정말 미국인들은,좋아하는 배우의 신작을 매우 애타게 기다려주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트로이'의 예고편이 나오면 브래드 피트의 팬들이 매우 기뻐하고 있습니다. 그런 환경을 직접 겪고, 일본에 귀국하면 생각하게 되는 것은 "오오사와 타카오의 신작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어딘가에 있을까?" "그런 사람, (일본에서) 찾아봐도 없겠지." 라고 진심으로 느껴버립니다. 1800엔의 영화 요금, 인생에서의 2시간이라고 하는 시간을 관객으로부터 「받는다」는 이 일의 책임을 어떻게 잡을 것인가. 봐 주시는 분들로부터“신뢰 받고 싶다” 모두를 만족 시킬 수 없지만 ”아,재미없었다”라고 말을 듣는 배우는 사기꾼이다! 예를 들어 내가 아주 좋아하는 배우인 브래드 피트나 조니 뎁이 두 작품 연속해서 재미없는 작품을 한다면 용납할 수 없어요.그것과 같습니다. 배우에게 패자 부활은 없다, 그 다음부턴 봐주지 않는다, 이렇게 생각하면 무섭습니다. 그런데 이런 생각을 해나가다 보면 반대로 간이 커집니다. 그런 날이 올때까지 쭉 해주겠어! 라고. (웃음)"

[도쿄캘린더- 맛의 시간: 칼럼에서]
(도쿄 일식집 소개 코너에서) 주인이신 남편분이 기억해 주시고 있습니다만 제가, 이 가게에 처음으로 온 것은 3년 정도 전.그 후, 한달에 1번 이상은 반드시 옵니다. 젊을 때에 해외에서 요리에 승부를 건 남편분(주인: 야마시타씨)을 보고 옛날의 나를 생각해 냅니다. 고교생의 무렵, 나는 외자계의 증권 회사에 들어가려고 생각하고 있었던 적이 있어서 목표는 외국에서 일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나는, 배우가 되었지만 그 목표(외국에서 일을 하는 것)는 계속 변함없이 가지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세계에서 승부하고 싶다! 남자라면, 누구든지 한번은 생각하는 것이 아닐지. 그리고 저는 어딘가의 가게에 가서 식사를 할 때  대체로, 개인실이나 별실에 들어가지 않고 보통의 자리에서 먹습니다. 개인실은, 확실히 프라이버시는 지켜 주는데 가게의 분위기를 즐길 수 없어 싫습니다.

[2001년 경 배우일 이외의 목표에 대한 질문에]
어학은, 어쨌든 이전부터 하고 싶었습니다. 영어에 한정하지 않고, 무엇인가 다른 나라의 말을 아는 것은 굉장히 재미있어요. 작년부터 계속해서 요가도 흥미 있어요. 이 일 그만두면 요가의 선생님이 될 것이다 라고 생각할 정도로 (웃음) 아직 멀었지만 나는, 엄청 몸이 딱딱해서···. 아무튼, 그건 농담이라고 해도 (웃음) 요가는 3년 후정도에는 일본에서도 붐이 되지 않을까? 미국에서는, 대부분의 연예인이, 하고 있고. 나도 작년에 스포츠 클럽의 요가 클래스에 다녔었고. 그렇지만, 일본에서는, 부끄러워서 절대로 할 수 없습니다. 나 자신은 선생님과 같은 포즈를 하려고 하지만 거울을 보면 분명히 나만 뭔가 달라요. 전혀 다른 형태를 하고 있는  (웃음) 이 허무함은, 견딜 수 없습니다 (웃음)

[옛날 팬미팅 질문 코너 에서]

Q: 자주 닮았다고 듣는 연예인은 있습니까?
오오사와:없어요. 그렇지만 가끔 서점 아주머니랑 이야기하거나 그럴 때 내가 한 적도 없는 광고이야기를 하면서 "절대 맞아요!" 라면서 나오는 걸 봤다고 말하십니다만 이건, 누구랑 착각하고 있으신 걸까 (웃음) 그걸 아는 게 무서울 때가 있습니다.

Q: 지금부터, 어떤 역을 연기해 보고 싶습니까?시대극에 출연 예정은 있습니까?
오오사와: 특별히, 어떤 사람의 역이라고 하는 것보다 여러가지 사람, 여러가지 역할을 해 보고 싶습니다. 단지, 시대극은,그 머리 스타일이 나로서는 이상한 느낌이어서, 적극적으로는 하고 싶지 않습니다 (웃음)

Q: 팬으로부터는 어떻게 불리고 싶습니까?
오오사와: 조니 (웃음). 이건 농담이고, 부르고 싶은대로 불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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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대략 이 정도만;;ㅋㅋ 조니뎁 이야기 하는 건 정말 여러번 봤는데 진짜 좋아하는 거 같음;;ㅋㅋ 조니뎁이 부럽구나;;ㅋㅋ 시대극은 하고 싶지 않다고 하시더니 작년부터 사극 연속 크리.ㄷㄷ 영화 보는 건 정말 좋아하시는 거 같고. 운동도 정말 좋아하고. 청소도 좋아한다고 하시고 아침엔 일찍 일어나시고 굉장히 스토익한 사람인 오오사와씨. 이런 걸 생각해보면 영화 좋아하는 거 빼곤 나와 취향이 너무 안맞는 오오사와씨인지라 실제로 지구가 멸망해 오오사와씨와 나 단둘이 남아도 오오사와씨는 게으른 나 따위는 좋아해주지 않으실 것 같단 생각이 든다;;ㅋㅋ 오늘은 고에몬 보러 가는날.ㅋㅋ 이거때문에 동시간대에 열리는' 나쁜피' 상영과 레오 까락스 감독과의 대화는 포기했다.ㅠㅜ '나쁜피'는 사실 100번가까이 본 영화라 큰 아쉬움은 없지만 오오사와씨도 좋아하는 사랑영화로 꼽으셨던 퐁네프의 연인은 스크린으로 다시 한번 보고싶기도. 그나저나 '고에몬'이 상영되는 롯데시네마 아르떼관의 소박한 규모는 사진으로만 봐도 정말 압박.ㅠㅜ 설마 그나마도 혼자 보게되는 건 아니겠지.ㅠㅜㅠ 
 


[JIN & 오오사와] 이모저모 잡담 +_+ by seahorses



우선 오오사와씨 다음주 [여성자신] 표지 사진.ㅋㅋㅋ 마츠준,코이케 텟페이군에 이은 꽃미남 표지열전이랄까.후훗.(라는 건 나 혼자 생각;) 일본에서 이미 잡지를 사 본 분들에 따르면 표지는 낚시일뿐 기사는 매우 적다고 한다.ㅋㅋ 특집에는 노리삐 기사가 있어서 조금 슬프고ㅠ 진나이/노리카를 필두로 뭔가 이혼한 연예인 부부 특집이 있어서 좀 구미가 당기기도 하고;;ㅋ

[그리고 이쯤에서 경계하듯 살펴보는 월.화 드라마 시청률]

<도쿄 독스> 3화 14.4 %
<리얼클로즈> 4화 12.5%
<오토맨> 최종회 8.4% (다음주부터 라이어게임 시작하나?)

 도쿄독스에게는 미안하지만 시청률 떨어졌구나.에헤라디야! ♬ 아직 도쿄독스가 1주 늦게 시작해서 횟수가 맞지는 않지만 평균 시청률 차이가 많이 좁혀졌다;; 근데 내가 어쩌다가 시청률 1위를 욕심내는 오만을 부리고 있는 것일까? -_- 진 시작하기 전에만 해도 평균 시청률 두자릿수만 나와달라고 기도했는데 이젠 완전히 탐욕의 노예가 되었음.ㅠㅜ 1%만 1%만 더를 외치는 나;;

[그리고 걱정하는 '진' 11월 이후 우라방송들]

다음주  : 아사히 <점과 선> 특집 방영 (지난번에 20% 시청률 기록한 특집드라마임)
             운이 나쁘면 야구시리즈 최종전과도 겹칠 듯함.
다다음주: 특별한 우라방송 없음
그 다음 : <천지인> 최종화와 30분 겹침.
그 다음 : 복싱 경기 중계로 30분 늦게 시작.
그 외 : 최종 3회분 NHK특집사극 <언덕위의 구름>과 매회 30분씩 겹침.
그 외 : 우라에는 항상 <행렬이 생기는 법률 사무소>있음.

결코 좋은 시간대가 아님은 분명하다 -_- 내가 보기엔 야구랑 '천지인' 최종회랑 겹치는게 최대 위기가 될 듯 -_- <언덕위의 구름>은 대단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NHK의 3년대작이지만  비슷한 시대를 다룬 역사드라마 <불모지대>의 저시청률 이후론 예상만큼 성공하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분위기도 있어서 아직 얼마나 큰 타격이 될지 미지수. 지금까지도 모진 풍파를 견뎌온 진이니까 앞으로도 이겨냈으면 하는 바램.ㅠ

한편 2ch등지에는 매회 질질 짜는(;;;) 진 선생님에 대한 대한 성토가 이어진 바 있는데 다행히 이번화에는 울지 않으셨지만;;ㅋㅋ 다음화에는 예고편을 보니 왠지 또 사키를 옆에 두고 에도 언덕에 올라 한바탕 우실듯도 하다;;ㅋㅋㅋ 하지만 위 사진처럼 왕년에도 '잘 우는 남자' 랭킹에 오르셨던 오오사와씨.ㅋㅋ 최근엔 쿨시크한 역할을 많이 맡으셔서 뜸했지만 <진>에서 다시 눈물 대폭발중이신;;

그리고 최근 몇몇 잡지나 팬클럽 회보에서 말한 진에 대한 이야기 두 개만.


"실은 상당히, 슬픈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리얼하게,심플하게 말하자면 엄청 무거워져 버립니다. 돌아가고 싶은데 돌아갈 수 없고, 의사이니까 환자를 고치지 않으면 안 되고, 인간 관계에도 골치를 썩고 (웃음) 이렇게 말하면 보는 사람들이 희망을 잃게 되버리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그렇지만 테마로서 주어진 상황이 아무리 어려워도 역경을 넘고 열심히 살아가려하는 인간을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고 의식적으로 오버 액션을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사랑받는 캐릭터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사키와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에 대해 )나도 신경이 쓰입니다. (웃음) 그렇지만, 진을 멀리서나마 지지하는 사키 같은 존재는, 어느 시대의 남성에 있어서도 매력적. 남자는, 응석꾸러기에 결점 투성이지만, 그것도 전부 포함해서 지켜봐준주는 여성은 나에게 있어서도 이상적인 여성입니다. 두 사람의 관계 이외에도 다양한 사건이 일어나는 향후의 전개를, 끝까지 놓치지 말아 주세요."

진선생님은 이미 엄청 사랑받고 있으니 걱정마세요.ㅋㅋ 사실 정말 드라마 한 편 하고나니 다르긴 다르구나,싶은 것이 요새 종종 가는 일본의 찌라시 뉴스 블로그나 라이브도어의 연예뉴스란에 오오사와님의 이름이 갑툭튀한다는거;; 본래 찌라시성 기사에서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사생활 봉인의 오오사와씨인지라 그런 뉴스는 거의 없다 해도 과언이 아닌데 요새는 드라마 인기때문인지 종종 올라온다. 물론 읽어보고 나면 별 거 아닌 이야기지만 어쨌든 찌라시 기사라해도 대중의 관심의 반증아니겠어? 하며 나름 즐기는 중;;ㅋㅋ 라이브도어에 올라온 기사에서는 자극적으로 제목이 '오오사와 다카오,일본이 싫다' -_-;; 이 기사는 오오사와씨가 주로 유럽 등 해외에서 거주하는 것과 그간의 인터뷰에서 외국에서 사는 것이 좋고 일본에 오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하신 것들을 짜집기해서 기사를 썼더군;; 결론적으로는 '아버지의 사망과 이혼 등으로 스트레스가 많았던 오오사와가 외국에서 생활하면서 안정을 찾아가 일본에서의 활동도 점차 늘어가는 거 같다'는 제목과는 전혀 다른 결말;;ㅋㅋ 올해부턴 라디오도 하고 계시고 내년에 찍을 영화도 정해져 있고 내 생각에도 라디오가 있는 한 한동안은 일본에 계실 것 같아서 행복함.ㅋㅋㅋ

또 하나 이번에 찌라시 주간지 플래쉬에서 <진>에 대해 다루었는데 배우들의 개런티랑 드라마 스폰서 이야기가 나왔다고 한다. 광고주의 의향이 드라마에 많이 반영되고 있는 것 같다는 것이 요지인데 일례로 1화에서 미키의 병실에 쌓여있던 맥주..;;;ㅋㅋ 맥주 에피소드까진 자연스러웠는데 사실 맥주가 수북히 쌓여있고 갑자기 캔 하나가 미끄러지면서 진이 맥주를 다시 쌓으러 가는 장면까지 등장한 건 생각해보면 부자연스럽기도;;ㅋㅋ 스폰서인 산토리의 ppl을 위해서였는지도 모르겠다. 게다가 그노므 흑미초밥(일본 세븐 일레븐에서 판매중임)은 매 회 열심히 나오고;;ㅋㅋ 에도시대에 흑미초밥밖에 먹거리가 없냐며;;;ㅋㅋ

 

아무튼 머리를 올리시니 더욱 샤방해진 진 선생님의 카리스마가 담겨져 있는 사진 한장.ㅋㅋ 나는 긴머리도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지만 요새 보면 이마를 드러내는 머리스타일이 더 간지나는 것 같기도 하다.ㅋㅋ 아차차,내일은 고에몬 대개봉일! 더 안찾아봐서 모르겠지만 현재로서는 개봉관은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뿐인듯?;;; 일단 내일로 예매해두었다. 두근두근. 태어나서 처음으로 대형스크린에서 보는 오오사와씨!! (라고는 하지만 개봉관이 아르떼관이라고 달랑 43명이 들어갈 수 있는 관이라서 두려워진다 -_-  구민회관이냐능;;; 홈씨어터냐능;;; DVD판 상영이라서 이미 본 것과 크게 다를것같지도 않고.ㅠㅜ 이미 쫙 깔렸다는 고에몬 불법 파일을 생각해보면...43석이나 찰까 의문이지만;;ㅋㅋㅋ 그래도 관객수 한명을 늘려주기 위해 나는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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