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사와 타카오 (도쿄 출신.41세) 공포의 촌마게 데뷔!!


근데 반전은.... 어...이거...어울린다??...잘생겼다??..
오오오오ㅠㅜㅠㅜㅜㅠ
그동안 괜히 걱정;??ㅋㅋㅋ 훤칠한 얼굴이 더 훤칠하시고 이거 설마 팔불출이라고 내눈까리에만 이런건 아뉘겠지?; ㅠㅜㅠ 7일 제작발표 한다는 말은 들었는데 그새 까먹고 있다가 촌마게 사진 급떠서 아침부터 격하게 식겁;;ㅋㅋㅋ 근데 생각보다 멋있어서 나 또 바로 혀근육이 마비되어...침 질질ㅠㅜ 마의 촌마게 고개도 넘었으니 이제 오오사와씨 배우 인생에 허들이란 없다;;; +_+ 그나저나 기타오오지 신야 할아버지는 기념 사진 촬영인데도 혼자 정극 연기하시는 표정이라 뿜었;;ㅋㅋ 노배우의 열정;; (심지어 이미 촬영 다 끝나서 촬영 없는데도 와주셨음.ㅋㅋㅋㅋ)

배우, 오오사와 타카오가 2월 7일(일), 이바라키현·미토시 호반에 건설된 제작비 2억엔 남짓의 오픈 세트에서 행해진 주연 영화 「사쿠라다문밖의 변」의 촬영에 참가해, 미토무사인 세키 데쓰노스케의 모습을 처음 공개 했다. 본 작품은, 에도 말기, 최고 권력자로서 양이파를 탄압해 온 막부의 대부 이이 나오스케가, 미토지역 사츠마의 낭인자객들에게 암살된 사건의 진실을 쫓는 시대극 엔터테인먼트로, 「남자들의 야마토」의 사토 쥰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있다. 출연진에는 그 밖에 후쿠이 지방 영주·마쓰다이라 역으로 이케우치 히로유키, 키타오오지 신야 등.총 제작비는 약 10억엔.
세트내에서 행해진 회견에서 오오사와씨는 에도막부의 애국지사들에 대해 '그 기개와 정신은 지금 바람직하게 요구되고 있고 에도막부의 이야기가 주목받고 있구나 하고 생각한다. 우리들에게도 그런 그들의 유전자가 분명히 있다' 고 공감하며 '이런 작품에는 가능한한 참가하고 싶었고 그렇게 참여할 수 있게 해주셨다. 기개를 펼쳐 부딪쳐가고 싶다' 고 전력투구 선언. 지난 달 20일의 크랭크인 전에 미토시에 들어가 시내에 있는 관의 무덤에 참배하고'크랭크인전에 어떻게 하면 끝까지 역과 마주볼 수 있을까..생각했습니다만 나이가 같은 세키씨와 인간으로서 남자로서 열심히 마주볼 수 밖에 없다. 쓸데없는 생각은 하지 않고 감독님께 맡기고 세키씨와 성싱하게 마주하려고 지금 미토시에서 머무르고 있습니다' 라고 말했다.
한편, 작년 101~2월 방송으로, 분기 톱의 평균 시청률 19%를 기록한 TBS 계 주연 드라마 「JIN -진-」에 이어 에도막부 말기극의 연속. 하지만 「우연입니다」라고 수줍게 웃으며 「이런 작품에 출연할 수 있는 것은, 시대의 흐름, 지금의 사람들에겐 에도막부 말기를 기억해내는 것이 필요한 시대이기도 한가..라고 생각한다」라고 분석했다.본 드라마의 영화화 혹은 속편 제작에 대해서, 오오사와씨의 가까운 관계자는 「모릅니다」라고 이야기했다. 회견에는 토쿠카와 나리아키 역의 키타오오지 신야씨도 출석 '내 출연씬은 매우 적은 편이라 이미 촬영이 끝났지만 지금쯤엔 오오사와씨도 스탭들과 친해져있고 다들 릴렉스한 모습이다. 이런 시기에 촬영을 하는 게 내 이상이었는데.' 라고 아쉬워해 회장에 웃음이 돌았다. 신야씨는 '같은 방향을 향하지 않던 사람들이 오직 나라를 위해 정열을 부딪친 사건. 지금 시대의 어딘가에도 연결될 것' 이라고 호소했다. 영화는 이바라키 현내에서 다음 달 말까지 촬영. 본 세트는 촬영 후 일반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영화 「사쿠라다문밖의 변」은 10월 공개 예정.
이 날 여배우를 비롯 모든 캐스트가 공개될 줄 알았는데 반전이 일어났다. 공개 안함-_- ;;ㅋㅋ 완전 허허벌판 쩌는 그 넓은 세트에 위엄있게도 달랑 감독님이랑 오오사와씨랑 기타오오지 씨랑 셋이 옹기종기;;;ㅋㅋㅋ (이쯤되니 기타오오지 씨라도 와주셔서 감사해졌다;;ㅋㅋㅋ) 나중에 기념촬영 땐 그외 제작관계 스탭, 이바라키 현 관계자 셋넷 더;;;;;;;ㅋㅋ 완전 다 곧있으면 낮잠 주무셔야 될 것 같은 연세들이고 오오사와씨만 제일 샤방샤방;;;ㅋㅋㅋ 포털에 뜬 기사의 양을 보니 '진'덕분에 오오사와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인지 단순히 배급사가 기자들을 많이 불렀는지 기사갯수는 흐뭇하게도 많았지만.ㅋㅋ
이왕 오오사와씨도 촌마게 데뷔 한거....다 같이 물고 늘어지자는 심산으로 다른 님들도 무작위로 데려와봤다.
급조 촌마게 어워드 =_= ;;;;;;;;;

처음 사진은 아츠히메의 달링사마 사카이 마사토씨. 최근 영화 '화천의 성'에서 격하게 넓은 이마 선보이셨으나 본 사진은 '사쿠란'때의 모습이신 깃사마.(원래도 점점 넓어지는 이마의 면적때문인가 잘 어울리시;;;ㅋ) 팬들을 초큼 부담스럽게 했던 쇼타군의 촌마게;;; 그리고 나 기무탁 안티는 아니지만 미안해지는 '추신구라'의 기무타쿠 =.=; (얼굴은 문제없으신데 캡쳐 지못미;;) 해맑은 에이타군. (애교촌마게..ㅋ) 그리고..하악...안 어울리실거라 생각했는데 무려 와간지께서도 촌마게의 늪에서 살아나셨슴; 꽤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건..나만이 아니길;ㅋ 사실 얼굴면적이 넓으면 치명적인 게 꽤 무난히 소화.ㅋㅋ


촌마게 사진만 올리면 섭섭하므로 방년 29세, 꿈많고 해맑던 미혼청년 오오사와 타카오씨. 98년 팬클럽 회보에 실린 것인데 이 당시 회보들은 한창 싱글내고 음악활동에 심취하실때라 온통 음악이야기뿐이다. 누가 읽으면 오오사와씨가 일본의 존 메이어라도 되는 줄 알 기세;;ㅋㅋ 실제로 이 당시 발매한 앨범 인터뷰가 쭉 나와있고 막 참여했던 외국 레코딩 스탭들 인터뷰 실려있는데 한 영국스탭 왈 '오오사와 타카오는 훌륭한 뮤지션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미안합니다. 오오사와님...여기서 진짜로 빵 터졌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오오사와씨의, 놀리기엔 너무나 진지하고 열정적이었던 가수 도전은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 쯤으로 해두고 추억에 묻기로;;ㅋㅋㅋ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