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오는 어느날 밤.일웹에서 무한 클릭한 오오사와의 인터뷰들.웹상에서 볼 수 있는 인터뷰란 것은 영화홍보나 이런 내용이 전부라 재미있는 인터뷰를 찾기는 사실 어렵다. 하지만 인내심을 발휘하여 별의 별 인터뷰를 다 찾아다니다 보면 평범한 영화 관련 인터뷰 속에서도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거나 보다 깊은 이야기를 할 때도 있어서 그런 것이 재미있다. 이 새벽 토할 것 같은 일본어를 들쑤시면서 본 것 중 가장 재미있었던 오오사와씨의 2006년 인터뷰를 소개한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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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의 무렵의 자신은 정말로 썩고 있었습니다."
오오사와 타카오는 지금도 “그 시기”를 이렇게 되돌아 본다.
「스스로 아무것도 하고 싶은 것이 없기 때문에 어중간하게 뭔가 해도 잘 되지 않을거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1년간 쭉 '방에서 기타나 연주하고 있자.'라던가.. (웃음).그런 상태였고, 친구들도 모두 떨어져 가고, 대단히 고독했지만, 철저하게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고 결정하고 있었어요.」
이것이, 대히트 드라마 「별의 금화」로 브레이크 하게 되기 불과 1년전 오오사와의 상태였다.버블 붕괴 직후의 93년 즈음. 확실히 수렁이었다.
그로부터 더 거슬러 올라가는 것은 5년전. 87년에 우연히 모델로서 스카우트 되어 오오사와 타카오는 연예계에 진출 했다. 당시에는 아직 대학생. 어디까지나 이 일은 학생 생활의 약간의 자극에 불과했다. 하지만, 「맨즈·논노」나 토쿄 콜렉션 등 수많은 화려한 무대에서 활약하게 되면서, 그 생각이 변했다.
「평생 할 일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지만, 모델로서 활약하기 시작할 때, “나, 인기많은지도?” 라던가 착각해버린 적도 있어요. (웃음).우쭐거려도 창피를 주는 사람도 주위에 없었고」
스스로도 우쭐 거리고 있었다고 한다.하지만, 매우 즐거워하고 있는만큼, 함정에 빠지기 쉬운 것도 사실.
"타인에게 자존심을 꺾인 일은 없었지만, 모델로서의 한계가 멋대로 와 버렸습니다.그게 25살 정도의 일이었어요"
아들이 증권맨이 되길 바라고 있던 부친은 연예계 진출을 반대해 그는 의절과 다름없게 집을 뛰쳐나오고 있었다. 그 흐름은 점점 더 나쁜 쪽으로 향해 간다. 모델을 그만둔 그는 “썩어가고 있는 자신"을 내팽겨쳤다. 그렇게 괴로워한 생활이 1년. 하지만, 그런 생활로부터 배운 것도 확실히 있었다.
「노는 것이든 뭐든, 엄청 필사적으로, 마음껏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필사적으로 뭐든지 좋으니까 철저하게 하지 않는 한, 다음의 돌파구는 발견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뭐든지 좋으니까 철저하게 한다-이 생각처럼 마음껏 부딪칠 수 있는 일을 찾게 된 것은 94년 7월, 배우로 전향. 그 직후에 후지텔레비의 드라마에 조역으로 출연하게 되었던 것이다. 월 9 드라마 「당신과 있던 여름」―거기서 그는 한 명의 디렉터와 만나게 된다.후에 「냉정과 정열사이」나 「슈가&스파이스」 등, 후지 제작의 영화를 다루게 되는 나카에 이사무씨다.오오사와는 지금도 나카에에게 감사하고 있다고 한다.
「나, 연기의 경험은 없었기 때문에, 현장에서는 끊임 없이 불안했어요. 그러니까 연기할 때 “이렇게 하고 싶지만, 그렇지만 신인이 그런 것을 솔직하게 말하는 것도 너무 잘난척 하는건가?”라는 생각하고 있다가……결국, “이런 식으로 하면 안됩니까?”라고 과감히 말했더니, 나카에씨는 “뭐든지 자신이 느낀 대로, 하고 싶은대로 해 보는거야”라고 하셨죠. 아무 규제도 없었어요. 연기하는 것이 싫어지지 않았다.정말로 재미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시점에서 생각한 것은, “어쨌든 할 수 있는 데까지, 필사적으로 연기를 하자”라고 하는 것.
「그 밖에는 할 수 있는 일도 없었고, 다음이 없으니까. 그때까지 1년간 무직으로 사회와의 접점이 없었기 때문에, 점점 고독하게 되고 있었어요. 인간은, 어디선가 사회와 연결되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기 때문에, 그러한 의미에서는, 내가 사회와 연결되는 하나의 줄이 보인 것만으로도, 역시 몹시 기뻤고. 그런 연결고리가 있다면, 힘껏 내 나름대로 계속 잇고 싶었으니까요.」
「당신과 있던 여름」종료 후, 「젊은이의 모든 것」, 「아내의 험담 2」으로 2개의 연속 드라마에 출연, 그리고 95년 4월.「젊은이의 모든 것」을 본 일본 테레비의 스탭에 의해서, 그 「별의 금화」에, 사카이 노리코의 상대 역할로서 전격 발탁 되었다. 이 드라마의 대히트에 의해, 그때까지 무명 신인 배우였던 오오사와 타카오는 단번에 브레이크를 완수했다.
「 그렇지만, 브레이크했다는 느낌은 저 자신에게는 없었어요. 단지 눈 앞의 역에 필사적이었기에…요점은 얼마나 내 스스로를 발전시켜 가는가 하는 것이었던 만큼 몰두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만 된다면, 일은 마음대로 따라 온다고 생각하고 있기도 했고」
이후, 연달아 주연 클래스에서 연속 드라마에 출연.하지만, 오오사와가 다른 배우들과 차이가 나는 점은 그는 1년에 작품 1개의 페이스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다른 신진 배우가 1년에 2~3개의 페이스로 출연하고 있었던 시대에, 어느 의미로는 이채롭다고 할 수 있었다.
「저 스스로는 단순하게 1년에 2개정도 하면, 재미없다고 생각했을 뿐이예요. (웃음).신선하지 않다고. 그래서 의도적으로 작품수를 줄였지만, 배우나 동료들에게는 “너, 이상하다”라든지“모처럼 그 정도까지 올라갔는데”라든지 하는 말도 많이 들었죠.」
작가·사와키 고타로의 기행문을 기초로, 다큐멘터리와 드라마의 융합을 시도한 실험적 프로그램이 있다. 지금, 오오사와의 대표작이라고도 할 수 있는 「심야 특급」3부작이다. 완성까지 약 2년반의 세월이 걸린 이 작품에 참가하고 있던 것도, 연속 드라마의 갯수를 줄이는 데에 박차를 가했다.
「결국, 자신의 페이스로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려고 했습니다. 반대로, 하고 싶지 않은 것은 하고 싶지 않은대로. 그건 자신이 책임이 진다는 뜻입니다. 왜냐하면, 하고나서야 “이거, 실은 하고 싶지 않았어요”라고 말하는 것만큼 바보같이 보이는 일도 없으니까요. 그 덕분에 마음 속은 굉장히 여유로왔어요. 한 작품만 하니까 작품에 대한 집중력은 점점 올라 갔고, 하나의 역이라든지 하나의 일에 대한 책임감의 의미를 20대 때 많이 배웠기 때문에」
2001년 이후, 오오사와는 그 활약의 장소를 스크린으로 시프트해갔다. 이것도 또한, 자신의 명확한 의지였다.
「영화에 나오게 된 것은, 한 편,한 편 드라마에 대해서 굉장히 정열을 가지고 연기하고 있고, 저 자신은 '그래야만 끝나도 괜찮다' 라는 기분으로 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새 주위와 점점 엇갈리고 있다는 것을 눈치챘습니다. 나는 이 레벨까지 가고 싶은데, 모두는 이 정도면 좋잖아 라고 하는. 감독은 우선 OK 내 주는데, 저는 “아니, OK가 아니죠.”라고 하고 있었던 거죠. "이 작품이 잘 안되면 어쩌지?"라고 물어도, 모두들 아무래도 좋잖아, 다음이 또 있으니까 라고 말해요. 그렇지만, 나는 다음을 생각하지 않는 삶의 방법으로 살아왔기 때문에, 뭔가 나만 표류하고 있는 것 같았어요.」
때문애, 자신을 완전 연소 할 수 있는 장소를 찾아온 지 6년-벌써 그는 15개 가까운 영화에 출연하고 있다.특히 금년은 4개의 영화가 공개될 정도로 인기다. 그 중의 하나가 아사다 지로 원작의 「지하철(메트로)을 타고」이다.이 작품에서 연기한 것은, 주인공·하세베 신지(츠츠미 신이치)의 아버지·코누마 사키치.
「사키치는, 흔히 있을 수 있는 알기 쉬운 역할이었어요.그런 의미에서는 연기하는 걸 즐길 수 있는 역이었어요」
실은 이 사키치, 인물은 한 명이지만, 오오사와는 3대에 걸친 사키치를 연기하고 있다.출정 직전의 군인 시대, 종전 직후의 혼란기 길거리에서 와일드하게 살아 남고자 했던 시대, 그리고 원맨 사장으로서 일대에 부를 이루었던 시대에 놓여져 있는 포지션에 따라 성격이 바뀌어 온 사키치를 호연했다.
「어떻게 보면 1인 3역이라고 하는 느낌입니다만, 연기하면서 제일 재미있었던 것은, 군인이 되었던 바로 직후로 순수하던 무렵의 사키치.최초의 사키치는 원석에 가까웠던 만큼, 연기하고 있는 제 자신도 원석으로 돌아갈 수 있었던 것 같고.지하철의 홈에서 츠츠미씨에게 경례하고 출정하러 나가는 씬이 있는데, 꽤 중요한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작 공개 후에도 금년은 1개, 내년은 적어도 3개의 작품이 공개 예정으로, 배우로서는 이미 순풍만범이라고도 생각된다.하지만, 마지막에 오오사와는 이렇게 말했다.
「배우로서 해 나갈 수 있는 자신감이요? 전혀 없네요.반대로, 언제 끝날지 모른다고 늘 생각하고 있어요.언제까지나 인기가 계속 되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달콤한 세계도 아니고.관객이 와 주지 않으면, 영화에도 캐스팅되지 못할거고. 잘못하면 내일도 어떻게 될 지 모르죠.그러니까, “지금, 이 순간”에서도 후회는 하고 싶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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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사와씨가 배우로서 어떻게 살아왔는가,어떤 생각을 하면서 달려왔는가를 일각이나마 알 수 있는 좋은 인터뷰였다. 왜 드라마를 하지 않게 되었는지, 배우로서 가치관은 어떤 것인지 하는 말마다 멋있구나.ㅠㅜㅠㅜ
그밖에 여러가지 인터뷰에서 재미있거나 인상깊어서 모아 본 오오사와님의 어록.

[2008년 츠키지 어시장 삼대째의 관련 인터뷰에서]
"뒤에서 좋지 않은 평판이 있었던 적도 있습니다.대본에 트집만 잡는, 감독이 말하는 대로 듣지 않고 연기를 한다, 라든지.그럴 생각은 물론 없었습니다만, 단지 의견을 내고 서로 이야기하는 것을 싫어하는 경향이, 일본에서는 아직 많다고 생각합니다. 30대 반까지는, 그 의견의 전하는 방법도 보다 직구 승부로, 공격적인 면도 있었다.「이런 건 촌스러워, 라든지 (웃음).나 자신에게는 상대방을 기분나쁘게 할 의도는 없었다고 해도 반대로 생각하면 결국 상대방을 기분나쁘게 한 것이죠. 건방졌다라고 생각해요.작품을 할 때에는 뜨거운 기분이 있으니까, 무심코 선을 넘는 말도 하는 일이 있었다고 지금은 생각합니다. 지금은, 그런 것은 없어요. 좀 더 이유나 도리, 핵심을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웃음)"
[영화는 드라마보다 하기 쉽다고 말했던 오오사와에게 왜냐고 묻는 기자의 질문에]
"요점은 관객으로부터 돈을 받으니까요.천8백엔으로 인생의 소중한 2시간을 일부러 영화관까지 오고, 환금하는 것이기 때문에.그런 엔터테인먼트이니까. 재미없으면 사기같은 것이니까요. 그러한 위기감과 긴장감같은 것이, 영화에는 있습니다. 간격이 없다고 할지 그러한 있는 긴장감같은 것이, 나로서는 대단히 좋습니다. "
[평소 배우로 살면서 조심하는 일이 있느냐,미국배우 모건 프리먼은 어딜가도 사람들을 관찰하고
특이한 행동을 하는 사람을 보면 집에 와서 흉내내본다고 한다는 기자의 질문에]
"프로네요....(웃음) 모건·프리먼. 전 평상시 아무것도 하지 않아요. 평상시에는 가능한 한 보통 사람. 영화속에 나오는 인물은 보통 사람이니까요.모두에게 공통되는 SOMETHING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주인공이니까. 전 촬영하고 있지 않을 때는, 연예인이 아니고, 완전히 보통으로 살고 있고. 연예인과도 교제하지 않고, 그러한 장소에도 가지 않아요. 그것이 나에게 있어서 역을 만드는데의 기본일지도 모르겠어요. 보통처럼 동급생과 만나고, 그저께도 그 전에도, 초등학교 동급생이 집에 놀러 와있었으니까요. 마음대로 남의 집에서 라면을 만들어 먹기도 하구. 똑같이 가까운 닭꼬치 가게 가거나 가까이 책방 가거나.그러니까 모건·프리먼같은 그런 태도는,별로 없네요. "
[하와이가 특별한 장소라는 오오사와의 말에 기자에 왜냐고 질문]
"내가 최초로 하와이에 온 것은, 19세 때입니다.다이빙의 면허를 취득했습니다. 태양과 마린스포츠는 정말 좋아합니다.그러니까 이번, 윈드 서핑의 매력에 빠져 버렸던 (웃음).윈드를 통해 바다 사나이들과도 알게 되어서, 기뻤습니다. 하와이는 기후도 좋고, 바다도 가까이 있어 편리하고, 알맞은 느낌을 좋아합니다.실은 언젠가 살아 보고 싶을 정도 입니다. "
[206년10월 잡지 'area'이 인터뷰에서 결혼한 이유에 대해 묻는 질문에]
"모르겠어요.그렇지만 남자는 어쨌든 단순하니까요. 이 사람과 결혼할까 어떨까는 빠르게 결정하네요.내 경우에는, 서로 존경할 수 있는 상대인지 어떤지가 포인트였는지도 모르겠어요.매너리즘이 생겨서 새로운 장점을 찾아낼 수 없게 된다면 부부는, 아니 아마 연인 사이에도 안되겠죠. 그렇게 상대의 좋은 점을 서로 발견하는 것 , 서로가 지지하고 사랑하고 서로 존경하는 것이 통하지 않을까. 그리고 상대의 행복을 진심으로 바라는 것, 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영화 '7/24일의 크리스마스'의 인터뷰에서 상대역 나카타니 미키가 오오사와를 왕자님 같았다며 칭찬하자]
"그런데, 나카타니씨는, 다른 영화를 찍을 때 다른 배우씨에게도 왕자님같다고 말하고 있어서 누구한테라도 그렇게 말하고 있는거 아닐까 해서 조금 씁쓸합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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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에서 조금씩 조금씩 다른 모습,몰랐던 생각을 듣는 기쁨도 팬으로선 역시 크다.ㅋ마지막에 아무에게나 왕자님이라고 하는 미키여신에게 츳코미하는 오오사와도 웃긴.ㅋ <이치>관련 영상을 보면 아야세랑 같이 인터뷰할때도 아야세가 말할 때 딴지를 많이 걸며 장난을 치시던데 부럽더라규..ㅠㅜ 인터뷰를 봐도 느껴지지만 진지하고 열정이 가득한 사람이라서 참 좋다. 비록 때론 그에 비해 출연작이 실망스럽거나 당황스러울 때가 있다해도 그 순간 최선을 다 했을 모습을 상상할 수 있으니까...ㅋ 결혼에 대한 이야기는 인터뷰 시기를 생각하면 이혼하기 몇달 전쯤인 것 같은데 마치 이혼한 후에 답하는 것 같은 대답이어서 이게 이혼하기 전에 한 인터뷰인지 그 후인지.. 헷갈렸다;; <고에몬>과 관련해서 요새 인터뷰가 굉장히 많으신 오오사와인데 하나하나 읽어보면 내용이 다 비슷하긴 하지만 좋다..ㅋ 특히 19살에 데뷔해서 올해로 거의 20년이라며 이제야 인생의 1장이 끝났다는 기분이라 다시 힘을 내서 100%를 해나가고 싶다고 많이 말씀하시고 계시는데..솔직히 20년이나 했는데 그게 이제 고작 인생 제 1장이 끝난거라고 생각하시다니 좀 무섭기도;;;ㅋㅋㅋ 인생을 얼마나 길게 보고 계신거야..ㅋㅋ
마지막으로 오오사와씨 공식홈페이지에 올라온 또다른 새 스케쥴.퓨전 연극같은 공연에서 語リ手 역할로 등장하신단다. 이 語リ手 란 건 단순히 말하면 나레이터,화자 라는 뜻이지만 일본 문학적으로는 어떤 의미가 있는 역할인 것 같은데.판소리로 치면 변사같은 역할? 그런 느낌이다. 아무튼 7월과 9월에 두 번 공연이 있다며 팬클럽 회원에겐 특별선행예약을 제공한다는 내용.ㅠㅜ

그리고 오늘 드디어 일본에서 <고에몬>개봉!! ......
그런데 조낸 골든위크 크리!!!!.....앞으로는 <루키즈>가 막 개봉한 상태;; 그래도 흥행기원합니다..!!ㅜㅠㅡㅜ
>>스스로 붙이는 사족:야후재팬 영화 코너에 네이버영화리뷰같이 코멘트 다는 게 있는데 오늘 보고 리뷰를 남긴 사람들 글이 285개 있다.진짜 놀라운게 엄청나게 반응이 좋다!!!!ㄷㄷㄷ 이거 알바 푼 거 아냐???;;; 라고 생각하며 계속 읽고 있는데 역시 뒤로 가면서 편이 갈리는구나.ㅋㅋ 일본이 배경이지만 중국영화같다던가,전쟁 게임 같다던가.ㅋㅋ 아무튼 닥개사하고 싶을뿐.ㅠ 여기서도 개봉한다면.ㅠㅜ
혹시나 미천한 글이나마


덧글
유에 2009/11/08 01:52 # 삭제 답글
지나가던 오오사와씨 팬이에요 ㅠ_ㅠㅋㅋ 인터뷰 내용 너무 재밌게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오오사와씨 평소 성격이 어떤지 몹시 궁금했는데 어느정도 궁금증이 풀렸네요 제가 생각했던 이미지 대로
오오사와 씨는 진지하고 유쾌하고 멋진 분이시네요 ㅠㅠㅠ♡
seahorses 2009/11/09 15:32 # 답글
유에/와,반갑습니다.ㅋㅋ 숨어계시던 오오사와씨 팬들이 정말 많군요.ㅋㅋ 팬클럽 결성도 문제없을 기세.ㅋㅋ 뿌듯합니다.ㅋㅋ 오오사와씨는 신비로운 남좌라서 저도 있는대로 인터뷰 기사란 기사는 다 쑤셔보지만 항상 더 알고싶은 남자에요.ㅋㅋㅋ 우리 님은 정말 진지하면서도 장난끼 넘치고 완벽주의자같으면서도 꽤 느긋한 그런 성격이 정말 매력적이십니다.ㅠㅜ